어이~ 브라더! 오느라 고생 좀 했냐? 이 형님이 다 알고 있지.
서울 쪽방, 니 놈이 인프라 좋다고 허벌나게 자랑하는 건 알겄는디, 정작 사는 꼬라지는 지하 단칸방에 쥐새끼랑 식구 맺고 살 판 아니냐?
좁디좁은 데서 아무리 좋은 구경 해본들, 마음이 편하겄어? 그게 시방 니가 말하는 '인생'이냐?
그에 반해 지방 대저택은 보시게, 100평 드넓은 곳에서 니 세상 맘껏 누리겠다는데, 편의점 한번 가려고 차 좀 탄다고 그게 대수겄어?
진정한 '클라스'는 겉보기에 번지르르한 게 아니라, 안에서 누리는 품격 아니겄냐.
브라더, 형님은 말여, 시원하게 패를 까고 니가 누릴 수 있는 걸 보여주는 쪽이 훨씬 믿음직스럽다.
이번 판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지방 대저택의 압승이여!
서울 쪽방, 니 놈은 이따 형님이랑 조용히 지하실 가서 면담 좀 할까? 드루와, 인마. 드루와!
형님 말 들어서 나쁠 거 하나 없다. 껄껄.
KEY FACTOR
압도적인 주거 공간과 삶의 질이 주는 품격
EDITOR'S NOTE
브라더들, 가끔은 스케일 크게 사는 재미도 알아야지! 드루와, 시방 내 말 듣고 인생 스케일 키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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