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쟁의 본질은 공간의 면적이 아니라 시간의 가용성이다.
34평 신축 아파트는 쾌적함을 제공하지만 250만 원이라는 소득은 10년 후 당신을 '아파트만 가진 가난한 사람'으로 만든다.
반면 3평 고시원의 1000만 원은 10년 후 12억 원이라는 강력한 실탄이 된다. 3평의 폐쇄공포증은 잠시지만, 노후의 빈곤은 영원한 감옥이다.
승자는 명확하다. 숫자는 감정을 이긴다.
KEY FACTOR
압도적인 자산 형성 속도가 공간의 물리적 제약을 무력화했다
EDITOR'S NOTE
결국 우리는 모두 자본의 노예였다는 것을 이 판결이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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