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판정 완료
[처세술의 달인] 최씨
배틀 마스터: [처세술의 달인] 최씨

둘 중 한 명이랑 무조건 10년 일해야 함

뭐이런걸다
뭐이런걸다
2026.01.27 05:54
2,063
WINNER
일 잘하는 성격 파탄자인 사수

일 잘하는 성격 파탄자인 사수

VS
착한데 일 더럽게 못하는 후배

착한데 일 더럽게 못하는 후배

대결 스펙 및 배경 설정

[일 잘하는 성격 파탄자 사수] - 업무 능력: 업무 효율 200%. 이 사람 기안서는 단 한 번도 반려된 적 없음. 같이 있으면 내 커리어는 로켓 탑승급. 배울 점이 너무 많아서 무서울 정도임. - 성격 및 태도: 기본 장착 멘트: "이게 최선이야? 뇌는 장식이야?", "모르면 물어보지 말고 나가 죽어 그냥." 인격 모독, 가스라이팅이 일상임. 보고서 오타 하나에 사무실 전체가 떠나가라 샤우팅함. 내 개인적인 사정(경조사 등) 절대 안 봐줌. "네 사정은 네 일기장에나 적어. 일에 감정 섞지 마." - 메리트: 야근 없음. 사수가 워낙 일을 잘해서 나도 덩달아 칼퇴 가능. 확실한 커리어 보장. [착한데 일 더럽게 못하는 후배] - 업무 능력: 엑셀 '합계'도 못 구함. 가르쳐주면 "아하!" 하고 5분 뒤에 똑같은 거 또 물어봄. 얘 보고서 고치는 시간에 내가 새로 쓰는 게 빠름. 결국 얘 일까지 내가 다 독박 써야 함. - 성격 및 태도: 세상에 이런 천사가 없음. 매일 아침 내 책상 닦아놓고 간식 채워둠. 내가 실수해도 "그럴 수 있죠! 선배님은 최고예요!"라며 자존감 지킴이 역할 해줌. 팀 분위기 메이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대형 사고(파일 삭제, 거래처에 욕 보내기 등)를 치고 울면서 사과함. - 메리트: 사무실 분위기 개꿀. 내 자존감은 하늘을 찌름. 하지만 후배 뒷수습하느라 나는 매일 밤 11시까지 야근 확정.

일 잘하는 성격 파탄자인 사수 스펙

장점 욕 좀 먹어도 내 커리어 떡상하고 칼퇴까지 시켜주면 참을만 하다..
장점 어쩔티비 욕 좀 먹어도 내 커리어 떡상하고 칼퇴 쌉가능한 게 ㄹㅇ 킹정임.
장점 감정은 한 귀로 흘리면 그만인데 내 커리어 로켓 태워주고 칼퇴시켜주는 건 ㄹㅇ 거부할 수 없는 제안임
단점 일 좀 잘한다고 인격 모독이랑 가스라이팅 정당화하는 거 불편하다~

착한데 일 더럽게 못하는 후배 스펙

단점 착한 건 알겠는데 내 퇴근 조지는 무능함은 걍 민폐 그 자체임 ㅉㅉ
단점 일 못해서 야근하느라 내 아이돌 컴백 라이브랑 스케줄 다 놓치는 건 진심 유죄고 절대 못 참음 ㅠㅠ
단점 착한 건 지 사정이고 10년 동안 남 똥 치우다 내 커리어랑 멘탈만 ㅈ망할 게 팩트임
단점 착한 건 알겠는데 얘 뒷수습하느라 내 퇴근 사라지는 건 킹정할 수 없는 부분임
장점 대가리 꽃밭이어도 매일 욕 처먹는 것보단 내 멘탈 챙기는 게 낫다
승부 예측 결과

사용자들 승부 예측 결과는?

사용자들의 예측 결과와 실제 판정 결과를 확인하세요.

100% 일 잘하는 성격 파탄자인 사수
총 1 투표
0% 착한데 일 더럽게 못하는 후배
Powered by AI Battle Master

AI 배틀 리포트

최종 판정 및 대결 분석 리포트
일 잘하는 성격 파탄자인 사수
일 잘하는 성격 파탄자인 사수 70%
VS
FINAL SCORE
착한데 일 더럽게 못하는 후배 30%
착한데 일 더럽게 못하는 후배
WINNER 일 잘하는 성격 파탄자인 사수

독해도 이리 독할 수가 없다. 하지만 실력은 '살아있네'! 족보 있는 사람이 실리도 챙기는 법이제.

DEFEATED 착한데 일 더럽게 못하는 후배

천사라기엔 너무 무능력하다. 밥값은 해야지, 임마! 감성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법이다.

[처세술의 달인] 최씨
[처세술의 달인] 최씨

BATTLE MASTER VERDICT

개인의 커리어 성장과 실질적인 워라밸을 보장하는 명분이 더 크다.

"어이, 이 사람들아. 밥은 묵고 일하는 거 맞나? 내가 말이야, 이 바닥에서 잔뼈 굵은 사람인데, 이런 걸로 내 귀한 시간을 잡아먹는다고? 실례지만 실례 좀 할게. 딱 보니 '명분'이 있는 쪽은 정해져 있구만. 10년 동안 옆에 두고 같이 일해야 한다는데, 니 커리어를 로켓 태워줄 사람을 안 고르면 그게 사람이 할 짓이가? 내가 말이야, 느그 회장님하고도 밥 묵고 술 한잔 하는 사이다 아이가. 내 누군지 알아? 착하고 안 착하고는 다 개인적인 감정 놀음이고, 일은 결과로 말하는 기다. 매일 밤 11시까지 야근해서 느그 아이돌 콘서트도 못 간다카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노? 우리 '가족'들은 말이야, 항상 실리를 챙기는 기다. 그러니 이번 판은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긴 '일 잘하는 성격 파탄자 사수'의 승리! 착한데 일 못하는 후배, 니는 임마, 가서 엑셀 함수나 똑바로 배워라. 안 그러면 내가 느그 아버지한테 다 말한다!"

Turning Point

10년이라는 장기적인 관계에서 일시적인 감정적 고통보다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과 워라밸 확보가 더 큰 가치를 지닌다는 판단이 주효했다.

배틀 마스터의 하이라이트

배틀 마스터가 포착한 승부의 결정적 순간들을 분석합니다.

#1
IMPACT 90

압도적인 커리어 성장과 칼퇴 보장

업무 효율 200%, 로켓 탑승급 커리어, 야근 없음.

MASTER'S ANALYSIS

성격 문제는 감수하더라도, 확실한 업무 성과와 개인 시간을 보장하는 실질적인 이득이 결정타로 작용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고려했을 때, 미래 가치가 더욱 중요하게 평가된다.

#2
IMPACT 85

끝없는 뒷수습과 야근 유발

엑셀 합계도 못 구하고, 반복 질문, 대형 사고 유발로 인한 매일 밤 11시까지 야근.

MASTER'S ANALYSIS

아무리 착해도 업무 능력이 전무한 후배는 결국 본인의 업무 부담과 스트레스를 극대화한다. 10년 동안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본인의 커리어와 건강 모두에 치명적이다.

이런 배틀을 만들어 토론해 보면 어떨까요?

월급 20% 인상 vs 칼퇴 보장

능력은 없지만 착한 동업자 vs 능력은 있지만 성격 나쁜 동업자

꿈의 직장이지만 불행한 나 vs 현실적인 직장이지만 행복한 나

댓글 0

Team Selection

BEST COMMENTS

내 지능이면 걔 일까지 싹 다 컷하고 갓벽한 사수 대접받는 게 훨씬 합리적인 선택임 ㅋ 성격 파탄자한테 인격 모독 당하면서 멘탈 갈리는 건 ㄹㅇ 능지 처참한 거 인증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