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웹툰 전성시대. 하루의 피로를 씻어주는 건 퇴근 후 쿠키와 캐시를 지르며 정주행하는 웹툰뿐입니다.
오늘부터 향후 3년간 단 하나의 웹툰/웹소설 플랫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선택 시: 국민 웹툰의 대중성과 베스트 댓글의 미친 드립력을 누릴 수 있지만, 카카오페이지 특유의 방대한 웹소설 원작 세계관과 '기다리면 무료' 혜택은 평생 누릴 수 없습니다.
카카오페이지 선택 시: 압도적인 '회빙환(회귀·빙의·환생)' 먼치킨 사이다 전개와 고퀄리티 작화를 즐길 수 있지만, 네이버 특유의 가벼운 일상툰, 개그툰, 그리고 웹툰 본편보다 재밌다는 '댓글창 감성'은 평생 포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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